Episode Overview

안녕하세요! 별일 없어 다시 찾아온 '8시 8번 출구에서'입니다. 지난 시간 '회상'편에서 원미동사람들과 응팔의 비교를 통해 왜 우리는 회상 혹은 환상하려 하는지 분석하고, 그 이유는 현실을 부정하거나 잊고 싶은 정서가 있기 때문이라고 나름의 결론을 도출했습니다. 이번 시간에는 장강명의 소설 - 표백을 살펴봄으로써 부정하고 싶은 현실 그리고 체념에 대해 이야기하려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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